라움스마일안과, 차세대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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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노안 동시 교정… 94% 빛 활용률로 야간 시야 개선 기대
라움스마일안과(대표원장 김민석)가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Alcon)의 최신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Clareon® PanOptix® Pro)'를 공식 도입하고 임상 적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클라레온 팬옵틱스 렌즈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제품으로, 알콘의 독자 기술인 'ENLIGHTEN® NXT 광학 기술'이 새롭게 탑재된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은 눈으로 들어오는 빛 에너지의 약 94%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저조도 환경이나 야간에서도 안정적이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꼽히던 빛 번짐(헤일로)과 눈부심(글레어)을 효과적으로 줄여, 임상 데이터 기준 전체 환자의 약 2.6%만이 관련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렌즈는 근거리·중간거리·원거리를 하나의 연속된 시야로 아우르는 3중 초점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원·중간 거리에서의 대비 감도가 기존 대비 16% 향상돼 형태와 세부 사항 구별 능력이 높아졌으며, 생체 친화성이 우수한 초투명 Hydrophobic 아크릴 소재인 클라레온 재질을 적용해 장기적인 광학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 필터도 내장돼 망막 보호 기능까지 갖췄다.
백내장 수술 환자 중 약 80%가 일상 대부분의 활동을 안경 없이 영위할 수 있다는 임상 결과도 보고되고 있어, 안경 의존도 탈피를 원하는 고령층 및 활동적인 환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김민석 라움스마일안과 대표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광학적 완성도와 생체 적합성, 수술 편의성 세 가지를 모두 끌어올린 렌즈"라며 "이번 도입을 통해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하면서도 야간 운전, 디지털 기기 사용 등 일상 전반에서 높은 시각적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내장 수술은 단순히 혼탁해진 수정체를 교체하는 것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직업·생활 패턴·시력 요구도를 면밀히 반영해야 하는 맞춤형 의료 행위"라며 "정밀 검사와 충분한 사전 상담을 토대로 최적의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움스마일안과는 이번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도입을 계기로 다양한 환자 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라인업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241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라움스마일안과(대표원장 김민석)가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Alcon)의 최신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Clareon® PanOptix® Pro)'를 공식 도입하고 임상 적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기존 클라레온 팬옵틱스 렌즈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제품으로, 알콘의 독자 기술인 'ENLIGHTEN® NXT 광학 기술'이 새롭게 탑재된 것이 핵심이다. 이 기술은 눈으로 들어오는 빛 에너지의 약 94%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저조도 환경이나 야간에서도 안정적이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기존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꼽히던 빛 번짐(헤일로)과 눈부심(글레어)을 효과적으로 줄여, 임상 데이터 기준 전체 환자의 약 2.6%만이 관련 불편함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렌즈는 근거리·중간거리·원거리를 하나의 연속된 시야로 아우르는 3중 초점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현대인의 생활 패턴에 최적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원·중간 거리에서의 대비 감도가 기존 대비 16% 향상돼 형태와 세부 사항 구별 능력이 높아졌으며, 생체 친화성이 우수한 초투명 Hydrophobic 아크릴 소재인 클라레온 재질을 적용해 장기적인 광학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블루라이트·자외선 차단 필터도 내장돼 망막 보호 기능까지 갖췄다.
백내장 수술 환자 중 약 80%가 일상 대부분의 활동을 안경 없이 영위할 수 있다는 임상 결과도 보고되고 있어, 안경 의존도 탈피를 원하는 고령층 및 활동적인 환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김민석 라움스마일안과 대표원장은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는 광학적 완성도와 생체 적합성, 수술 편의성 세 가지를 모두 끌어올린 렌즈"라며 "이번 도입을 통해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해결하면서도 야간 운전, 디지털 기기 사용 등 일상 전반에서 높은 시각적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내장 수술은 단순히 혼탁해진 수정체를 교체하는 것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직업·생활 패턴·시력 요구도를 면밀히 반영해야 하는 맞춤형 의료 행위"라며 "정밀 검사와 충분한 사전 상담을 토대로 최적의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움스마일안과는 이번 클라레온 팬옵틱스 프로 도입을 계기로 다양한 환자 케이스에 대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백내장 수술 라인업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241
김은지 기자 admin@medisobizanews.com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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